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상보]미국 뉴욕증시, 테슬라-알파벳 급등-급락 대조...나스닥 연이틀 1%대 하락

  • 맑음양산시19.9℃
  • 구름많음목포20.6℃
  • 맑음이천17.3℃
  • 구름많음완도19.8℃
  • 구름많음서산18.3℃
  • 맑음수원19.1℃
  • 구름많음진도군19.2℃
  • 맑음보은15.7℃
  • 맑음구미18.6℃
  • 맑음대구19.6℃
  • 맑음부산20.9℃
  • 맑음서울20.0℃
  • 맑음정읍17.9℃
  • 맑음산청16.2℃
  • 맑음파주15.9℃
  • 맑음창원19.2℃
  • 맑음영주13.8℃
  • 맑음동해15.8℃
  • 맑음합천16.2℃
  • 맑음강릉17.9℃
  • 맑음진주15.3℃
  • 맑음금산16.4℃
  • 맑음문경16.1℃
  • 맑음원주16.8℃
  • 맑음상주17.8℃
  • 맑음청송군13.2℃
  • 맑음춘천17.6℃
  • 맑음거창15.4℃
  • 맑음거제19.5℃
  • 맑음동두천16.6℃
  • 맑음장수14.4℃
  • 맑음의성15.3℃
  • 맑음정선군12.2℃
  • 안개백령도16.4℃
  • 맑음철원17.3℃
  • 맑음충주16.8℃
  • 맑음보령18.0℃
  • 맑음군산18.4℃
  • 흐림제주21.1℃
  • 맑음함양군15.1℃
  • 맑음북창원19.5℃
  • 맑음대전17.7℃
  • 맑음경주시17.3℃
  • 맑음양평18.1℃
  • 구름많음순천13.7℃
  • 비서귀포20.4℃
  • 맑음고창군18.3℃
  • 맑음통영18.9℃
  • 맑음의령군15.8℃
  • 맑음밀양18.4℃
  • 맑음천안16.4℃
  • 흐림해남19.9℃
  • 흐림강진군19.0℃
  • 구름많음고흥17.8℃
  • 맑음광양시18.7℃
  • 구름많음고창18.0℃
  • 맑음강화16.8℃
  • 맑음대관령8.3℃
  • 맑음남원16.8℃
  • 박무울산19.2℃
  • 흐림고산19.4℃
  • 맑음북부산19.1℃
  • 맑음울진15.7℃
  • 구름많음여수20.3℃
  • 맑음부안19.0℃
  • 흐림성산20.0℃
  • 맑음영천17.1℃
  • 맑음인제15.4℃
  • 구름많음보성군18.5℃
  • 박무흑산도19.5℃
  • 맑음홍천16.0℃
  • 맑음청주19.0℃
  • 구름많음영광군18.5℃
  • 맑음영월13.4℃
  • 흐림장흥18.3℃
  • 맑음봉화11.2℃
  • 흐림광주20.7℃
  • 구름많음순창군17.4℃
  • 맑음추풍령15.3℃
  • 맑음홍성19.0℃
  • 맑음제천14.4℃
  • 맑음김해시20.3℃
  • 맑음전주19.0℃
  • 맑음영덕17.3℃
  • 맑음임실15.7℃
  • 맑음태백9.2℃
  • 맑음울릉도19.7℃
  • 맑음세종16.9℃
  • 맑음인천20.9℃
  • 맑음서청주17.0℃
  • 맑음부여17.7℃
  • 구름많음남해19.2℃
  • 맑음포항20.2℃
  • 맑음안동18.2℃
  • 맑음북춘천16.7℃
  • 맑음북강릉15.8℃
  • 구름많음속초19.2℃
  • 2026.06.15 (월)
  • 즐겨찾기
  • 모바일버전
  • 전체기사
  • LOGIN
  • 회원가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더플래티넘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News
  • K-LIFE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
MENU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LOGIN
  • JOIN
HOME > K-LIFE

[상보]미국 뉴욕증시, 테슬라-알파벳 급등-급락 대조...나스닥 연이틀 1%대 하락

김완묵 기자 / 기사승인 : 2023-02-10 06:41:30
  • -
  • +
  • 인쇄
구글의 알파벳, 전날 7% 이상 급락한 데 이어 이날도 4% 이상 하락
테슬라는 8거래일 연속 올라...1월 저점 대비 103%가량 올라 '대조'
연준이 3월에 기준금리를 0.25%p 인상할 가능성은 90.8%를 기록

▲ 미국 뉴욕증시가 9일(현지시간) 연이틀 하락세를 보였다. 특히 나스닥은 1% 이상의 하락세를 지속했다. 사진은 뉴욕증권거래소(NYSE) 입회장에서 트레이더들이 업무를 처리하는 모습/연합뉴스 제공

 

[소셜밸류=김완묵 기자] 미국 뉴욕증시가 이틀 연속 하락세를 기록했다. 오전에만 해도 오름세를 보였지만 오후장 들어 3대 지수가 모두 하락 전환해 마감했다. 전일에 이어 뒷심 부족을 드러내며 약세를 기록한 것이다. 

 

9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49.13포인트(0.73%) 하락한 33,699.88을 기록하며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36.36포인트(0.88%) 하락한 4,081.50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20.94포인트(1.02%) 떨어진 11,789.58을 나타내며 장을 마쳤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장보다 4포인트(0.13%) 상승한 3,059.62를 기록했다.

 

주요 종목으로는 테슬라가 3% 상승하며 주당 207달러로 마감하고 엔비디아가 0.5% 상승한 반면, 구글의 알파벳이 4.3% 급락하고 마이크로소프트가 1.1%, 애플이 0.6%, 메타가 3%, 아마존닷컴이 1.8%, AMD가 1.7%, 넷플릭스가 1.1% 하락하며 마감했다.

 

미국 국채금리는 이날 오후 들어 일제히 상승세로 전환했다. 오전에는 혼조세를 보이다 상승 전환한 것이다. 현지시간 오후 3시 40분 현재 10년물이 전날보다 0.037%포인트(3.7bp) 상승한 3.673%를 기록하고 2년물이 전날보다 0.038%포인트(3.8bp) 상승한 4.492%를 나타내고 있다.

 

외신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미국 뉴욕증시 투자자들은 기업들의 작년 4분기 실적과 연방준비제도(연준·Fed) 당국자 발언 등을 소화했다.

 

전날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월트 디즈니가 장 초반 투자 심리를 개선하면서 주가가 강세를 보였으나 차익실현 매물에 주가는 오후 들어 하락세로 돌아섰다. 알파벳 등의 주가가 전날에 이어 하락한 점도 기술주의 약세에 일조했다. 알파벳 주가는 전날 7% 이상 하락한 데 이어 이날 4% 이상 하락했다.

 

디즈니는 앞서 예상을 웃도는 실적을 발표하고 7천 명을 감원하겠다고 발표했다. 이날 밥 이거 디즈니 최고경영자(CEO)가 2년 이상 자리를 유지할 계획이 없다고 밝히고 주가가 장중 5개월래 최고치로 오른 이후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주가는 1% 이상 하락했다.

 

펩시콜라를 제조하는 펩시코는 월가의 예상치를 웃도는 순이익과 매출을 발표해 주가는 1%가량 상승했다. 핀테크 기업 어펌 홀딩스의 주가는 실망스러운 실적에 17% 이상 하락했다. 바비인형 제작사인 마텔의 주가도 실적이 시장의 예상치를 크게 밑돌면서 10% 이상 하락했다.

 

테슬라 주가는 전날 200달러 돌파에 이어 이날도 추가 상승해 8거래일 연속 올랐다. 이날은 3% 상승 마감했다. 테슬라 주가는 1월 저점 대비 103% 가량 올랐다.

 

팩트셋에 따르면 지금까지 S&P500지수에 상장된 기업 중에서 66%가 지난해 4분기 실적을 발표했으며, 이 중 70%가량이 시장의 예상치를 웃도는 순이익을 내놨다. 이는 3년 평균인 79%에는 못 미친다.

 

연준의 긴축이 예상보다 오래갈 수 있다는 우려도 커지고 있다. 토마스 바킨 리치먼드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이날 연설에서 "인플레이션이 억제되고 있다는 확신이 들 때까지 아직 갈 길이 멀다"고 말했다. 바킨 총재는 "우리는 지난해에 엑셀에서 발을 떼고 있었고, 이제는 다른 위치에 있다"며 "지금은 우리의 발이 확실히 브레이크 위에 있다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그는 다만 브레이크를 밟고 있을 때 좀 더 신중하게 방향을 틀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업들의 감원 소식이 계속 늘어나는 가운데, 미국의 주간 실업보험 청구자 수는 전주보다 증가했다. 미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4일로 끝난 한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자 수는 전주보다 1만3천 명 증가한 19만6천 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19만 명을 웃돈 것이다. 다만 수치는 여전히 20만 명을 밑돌아 기업들의 대규모 감원이 이어지는 가운데서도 실업 지표는 여전히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전날 디즈니가 직원의 3.6%에 해당하는 7천 명을 감원한다고 발표한 가운데, 앞서 이베이도 직원의 4%인 500명을 감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주 델이 직원의 5%가량인 6천여 명가량을 해고하기로 했으며, 줌 비디오가 직원의 15%인 1천300명을 감원한다고 밝혔다. 야후도 이날 직원의 20%가량인 1천600명가량이 감원될 것이라고 밝혔다.

 

주가가 오름세를 보이면서 시장의 낙관론이 2021년 말 이후 가장 높아졌다는 조사도 나왔다.

미국 개인투자자 협회(AAII)의 최근 투자 심리 조사에 따르면 다음 달 주가가 오를 것이라고 답변한 응답자는 37.5%로 2021년 12월 30일(37.7%)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 주가가 하락할 것으로 답변한 응답자는 25%로 2021년 11월 11일 이후 가장 낮았다.

 

도이체방크는 올해 미국 증시가 침체에 직면할 가능성이 여전히 90%는 된다며 올해 연말 S&P500지수 전망치를 4,500으로 유지한다고 말했다. 다만 침체가 시작되면 지수는 3,250까지 하락하고, 침체가 오지 않을 경우 지수는 5,000 근방까지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미국 국채 수익률 곡선 역전 현상은 심화해 침체 우려는 커졌다. 이날 2년물 국채금리와 10년물 국채금리 간의 금리차는 한때 -87.2bp로 벌어졌다. 이는 1981년 10월 2일 이후 역전 폭이 가장 크게 벌어진 것이다. 2년물 금리가 10년물 금리 대비 더 크게 오르면서 금리 역전이 심화했다.

 

뉴욕증시 전문가들은 시장이 지난주 이벤트를 소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중앙은행 이슈와 관련해서는 예상보다 오래 금리 인상이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뉴버거 버만의 나이올 오'설리반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지난주는 실적, 경제 지표, 중앙은행 측면에서 엄청난 한 주였다"며 "이번 주에는 (투자자들이) 그것들이 무슨 의미인지를 알아내기 위해 되새김질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인플레이션이 억제되는 데 몇 달이 아니라 몇 년이 걸릴 수도 있다며 "중앙은행들은 많은 사람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오래 금리를 인상해야 할 수 있다"라고 지적했다.

 

세테라 파이낸셜 그룹의 진 골드만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이번 주) 연준으로부터 들은 깜짝 놀랄 소식은 없었다. 연준은 기존 메시지를 계속 반복했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주식 투자자들을 낙담시키고 있는 것은 연준이 추가로 금리를 올릴 것이라는 경고를 인식하기 시작했다는 점이라며 2년물 국채금리가 이번 주 지난해 11월 이후 최고치를 경신한 점이 바로 투자자들이 더 오래 더 높은 금리를 가격에 반영하기 시작했다는 신호라고 해석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 선물 시장에서 마감 시점 미 연준이 오는 3월에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할 가능성은 90.8%를 기록했다. 5월에 금리를 0.25%포인트 추가 인상할 가능성은 71.2%를 기록했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소셜밸류 김완묵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전체보기 ▶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네이버
  • http://www.socialvalue.kr/news/view/1065561004143597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 [SV 유통 단신] 오리온, 박지훈 담은 ‘닥터유 제주용암수’ 스페셜 에디션 출시 外
  • 현대차, 가격·상품성 보강한 ‘2027 아이오닉 5’ 출시
  • 전국 20여 개 소노 리조트 VIP 예약 혜택 + 만기 전액 환급AD
  • 삼성 관계사 일제히 'AI 대전환' 나선다…전사적 AX 속도
뉴스댓글 >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최신기사

[이슈 칼럼] 평론인가 편향인가...위근우의 '참교육' 오독

  • 신한은행, 26년째 이어온 임직원 참여 ‘2026 사랑의 헌혈 나눔’ 캠페인 실시
  • 최태원 회장 “360도 전방위 AX 돌입해야”…SK, AX 중심 경영 대전환
  • 삼성전자, 미국·영국·홍콩 등 글로벌 랜드마크서 ‘마이크로 RGB’ 옥외광고 전개
  • 카스, 월드컵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3분 휴식' 활용…참여형 광고 이벤트 실시
  • 이마트24 성수310, 인크커피와 협업…RTD 커피 단독 출시

주요기사

  • 신한은행, 26년째 이어온 임직원 참여 ‘2026 사랑의 헌혈 나눔’ 캠페인 실시
  • 삼성전자, 미국·영국·홍콩 등 글로벌 랜드마크서 ‘마이크로 RGB’ 옥외광고 전개
  • 카스, 월드컵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3분 휴식' 활용…참여형 광고 이벤트 실시
  • 이마트24 성수310, 인크커피와 협업…RTD 커피 단독 출시
  • FIFA 공식 파트너 현대차·기아, 체험행사·글로벌 캠페인 등 북중미월드컵 마케팅
  •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생산적 금융’ 첨단산업 넘어 뿌리산업까지 넓힌다
  • KB손해보험
  • LG
  • 한화투자
  • 고려아연
  • 노스페이스
  • 이지스
  • 삼성SDI
  • 농심
  • HJ중공업
  • 신한금융
  • 수협중앙회
  • BNK금융
  • 스마일게이트
  • Gs
  • 현대모비스
  • 코스맥스
  • IBK투자증권
  • LG엔솔
  • 희망븨맂
  • 신한
  • 시그니처
  • 다이소
  • 롯데카드
  • 삼성물산
  • 롯데캐슬
  • e마트
  • 제일기획
  • 보령
  • 코오롱
  • 하나금융
  • 국민은행
  • 하나카드
  • 한국가스공사
  • LG전자
  • 현대해상
  • 하나증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국제약
  • 농심
  • ggh
  • 중외제약
  • LG생활건강
  • 컴투스
  • 한화
  • 다이소
  • LG
  • 우리은행
  • 대동
  • 미래에셋
  • IBK
  • KB퇴직연금
  • KB금융그룹
  • 우리카드
  • LG유플러스
  • IBK기업은행
  • HK콜마
  • 청정원
  • 한국투자증권
  • 삼성증권
  • 넷마블
  • kb자산운용
  • 신한카드
  • 한화생명
  • 빙그레
  • KB증권
  • NH농협
  • 농협중앙
  • 미래에셋
  • 국민카드
  • 제일기획
  • 넷마블
  • 한국가스공서ㅏ
  • CJ제일제당
  • 녹십자
  • 유진투자증권
  • 벤포벨에스
  • 신한투자증권
  • 삼성생명
  • 하이원
  • 삼성전자
  • NH투자증권
  • SK네트웍스
  • 업비트
  • 삼성화재
  • DB손해보험
  • 부영
  • 호텔신라
  • 하이트
  • 현대카드
  • 신한은행
마사회

많이 본 기사

1
[SV 유통 단신] 오리온, 박지훈 담은 ‘닥터유 제주용암수’ 스페셜 에디션 출시 外
2
현대차, 가격·상품성 보강한 ‘2027 아이오닉 5’ 출시
3
삼성 관계사 일제히 'AI 대전환' 나선다…전사적 AX 속도
4
"월드컵 응원전도 이상무"…KT, 통신망 안정 운영에 총력
5
“바다 아닌 육지서 김 키운다”…풀무원, 국내 첫 ‘김 육상양식 R&D센터’ 착공

HEADLINE

삼성 관계사 일제히 'AI 대전환' 나선다…전사적 AX 속도
[SV 리포트] ESG 영역 확장하는 유진투자증권…친환경 넘어 ‘착한 금융’으로 진화
[SV 리포트] SKT, 통신 3사 중 유일 ‘지배구조 100%’…LG유플러스·KT 순
‘PSG’ 이강인, K-브랜드지수 월드컵 국가대표 부문 2위 도약...‘브랜드 파워 입증’
아워홈, 1년 만에 또 사고…안전관리 부실 도마
바다 걷고 건축 보고 미술 즐기고…체류형 휴양지 바람 속 휘닉스 아일랜드 '눈길'

ESG TREND

KB금융, 정부 '5극 3특' 연계 1조원 펀드 결성...생산적 금융 가속
삼성家, '건국 이래 최대' 12조 상속세 완납…선대회장 유지 사회공헌도 활발
‘친환경 패션을 위한 특별한 동행’ 제클린-㈜월간슈즈 ‘베이크솔’ 업무협약 체결
  • 종근당
  • 코엑스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저작권보호정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4나길 46, 2층 201호(마포동) | 대표전화 : 02-711-1711 | 팩스 : 02-6442-12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재화
제호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대표 : 이근형 | 발행인 : 유호연 | 편집국장 : 이근형 | 등록번호 : 서울 아 05395 | 등록/발행일 : 2018-09-14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All rights reserved. 제보메일 : news@socialvalue.kr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News
  • K-LIFE 
    • 전체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전체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전체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전체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