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상보]미국 뉴욕증시, 금리역전 심화는 침체의 전조...나스닥 3일째 미끄럼

  • 맑음성산℃
  • 맑음북부산℃
  • 맑음군산℃
  • 맑음영월℃
  • 흐림포항16.9℃
  • 맑음강진군℃
  • 맑음진주℃
  • 맑음완도℃
  • 맑음인제℃
  • 맑음거제℃
  • 맑음고흥℃
  • 맑음상주℃
  • 맑음거창℃
  • 맑음북창원℃
  • 맑음수원℃
  • 맑음금산℃
  • 맑음의성℃
  • 맑음백령도℃
  • 맑음순천℃
  • 맑음통영℃
  • 맑음울진℃
  • 맑음대관령℃
  • 맑음파주℃
  • 맑음해남℃
  • 맑음청송군℃
  • 맑음동해℃
  • 맑음문경℃
  • 맑음대구℃
  • 구름많음울산℃
  • 맑음김해시℃
  • 맑음서귀포℃
  • 맑음남원℃
  • 맑음이천℃
  • 맑음부산℃
  • 박무홍성℃
  • 맑음합천℃
  • 맑음강릉℃
  • 맑음장수℃
  • 맑음양평℃
  • 맑음영주℃
  • 맑음서산℃
  • 맑음여수17.4℃
  • 맑음태백℃
  • 맑음추풍령℃
  • 맑음의령군℃
  • 맑음양산시℃
  • 맑음고산℃
  • 맑음순창군℃
  • 맑음진도군℃
  • 맑음홍천℃
  • 맑음고창℃
  • 흐림울릉도14.1℃
  • 맑음전주℃
  • 맑음임실℃
  • 맑음구미℃
  • 흐림속초℃
  • 맑음산청℃
  • 맑음보령℃
  • 맑음북춘천13.7℃
  • 맑음목포℃
  • 맑음영덕℃
  • 구름많음영천℃
  • 맑음부안℃
  • 맑음제주℃
  • 맑음보은℃
  • 맑음청주℃
  • 맑음흑산도14.9℃
  • 맑음창원℃
  • 구름많음경주시℃
  • 연무서울19.6℃
  • 맑음서청주℃
  • 맑음부여℃
  • 맑음남해℃
  • 맑음보성군℃
  • 맑음강화℃
  • 맑음정읍℃
  • 맑음충주℃
  • 맑음영광군℃
  • 맑음대전℃
  • 맑음제천℃
  • 맑음봉화℃
  • 맑음북강릉℃
  • 맑음밀양℃
  • 맑음안동℃
  • 맑음세종℃
  • 맑음춘천℃
  • 맑음원주℃
  • 맑음장흥℃
  • 맑음인천℃
  • 맑음고창군℃
  • 맑음함양군℃
  • 맑음동두천℃
  • 맑음천안℃
  • 맑음광주℃
  • 맑음철원℃
  • 맑음광양시℃
  • 맑음정선군℃
  • 2026.05.15 (금)
  • 즐겨찾기
  • 모바일버전
  • 전체기사
  • LOGIN
  • 회원가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더플래티넘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News
  • K-LIFE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
MENU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LOGIN
  • JOIN
HOME > K-LIFE

[상보]미국 뉴욕증시, 금리역전 심화는 침체의 전조...나스닥 3일째 미끄럼

김완묵 기자 / 기사승인 : 2022-12-08 06:45:20
  • -
  • +
  • 인쇄
30년물과 3개월물 금리의 역전은 매우 드물게 발생하는 것으로
금융 여건의 추가적인 긴축으로 성장이 둔화하거나
경기가 완전히 위축될 가능성이 크다는 의미

▲ 사진은 뉴욕증권거래소(NYSE) 입회장에서 트레이더들이 업무를 처리하는 모습/연합뉴스 제공

 

[소셜밸류=김완묵 기자] 미국 뉴욕증시가 다음주 예정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앞두고 뚜렷한 방향을 정하지 못한 채 관망세를 나타냈다. 주가는 큰 폭의 등락이 없었지만 나스닥 지수가 시종 약세를 보이면서 투자심리를 끌어내렸다.

 

7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58포인트(0.00%) 오른 33,597.92를 기록하며 마감을 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7.34포인트(0.19%) 하락한 3,933.92를,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56.34포인트(0.51%) 밀린 10,958.55를 나타내며 마감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장보다 0.28포인트(0.01%) 하락한 2,673.25를 가리켰다.

 

주요 종목으로는 애플이 1.3% 하락한 것을 비롯해 마이크로소프트가 0.3%, 구글의 알파벳이 2.1%, 테슬라가 3.2%, 메타가 0.1%, 하락하며 장을 마쳤다. 이에 비해 아마존닷컴이 0.2%, 엔비디아가 0.8% 상승하며 마감했다.


이날 국채금리는 시종 하락세를 계속하고 있다. 현지시간 오후 4시 29분 현재 10년물이 전날보다 0.091%포인트(9.1bp) 하락한 3.422%를 기록하고, 2년물이 전날보다 0.096%포인트(9.6bp) 하락한 4.264%를 가리키고 있다.   

 

외신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미국 뉴욕증시 투자자들은 다음 주 예정된 FOMC 정례회의와 11월 물가 보고서를 앞두고 연준의 긴축 위험과 그에 따른 경기 침체 우려를 주목하면서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연준의 고강도 긴축이 침체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경고가 잇따르고 있지만, 다음 주까지는 시장을 움직일 재료가 많지 않다는 점에서 투자자들은 관망세로 돌아선 모습이다.

 

아크 인베스트의 캐시 우드 펀드 매니저는 연방준비제도(연준·Fed)를 또다시 비판하고 나섰다. 그는 트위터를 통해 2년물과 10년물 국채금리 스프레드가 -80으로 확대된 것을 언급하며, 채권시장은 연준이 심각한 실수를 저지르고 있다는 신호를 보내고 있다고 지적했다. 우드 매니저는 인플레이션이 두 자릿수대를 기록하던 1980년대 초보다 지금의 수익률 곡선 역전이 더 심화했다고 덧붙였다.

 

2-10년물 국채 금리 스프레드뿐만 아니라 30년물과 3개월물 국채 금리 스프레드가 역대 최대 수준으로 확대된 점에서 경기 침체 우려가 커지고 있다는 지적도 나왔다. 씨티는 30년물과 3개월물 금리의 역전은 매우 드물게 발생하는 것으로 이는 금융 여건의 추가적인 긴축으로 성장이 둔화하거나 경기가 완전히 위축될 가능성이 크다는 의미라고 풀이했다.

 

이날 10년물 국채금리는 경기 둔화 우려를 반영해 11bp 이상 밀리며 3.41%까지 떨어졌다. 이는 지난 9월 중순 이후 최저치다. 2년물 국채금리도 동반 하락해 4.26%에서 거래됐다. 10년물과 2년물 국채금리 차이는 -85bp가량에 달했다.

 

장기물 금리가 단기물 금리를 밑도는 금리 역전은 경기침체의 전조로 해석된다. 제이미 다이먼 JP모건 최고경영자(CEO)는 물론 많은 기업 경영진들도 경기에 대한 암울한 전망을 하는 가운데, 기업들의 감원 소식도 계속되고 있다.

 

중국이 방역 규제를 대폭 완화했다는 소식이 나왔지만, 11월 수출입 지표가 크게 악화하면서 위험선호 심리를 되살리기엔 역부족이다.

 

중국 정부는 '제로 코로나' 정책의 한 축인 상시적 전수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사실상 폐지하고, 무증상자나 경증 감염자는 시설격리 대신 재택치료를 허용하기로 하는 등 방역 규제를 크게 완화했다.

 

하지만 중국의 11월 달러화 기준 수출은 전년 대비 8.7% 줄어 월스트리트저널이 집계한 시장 예상치 2.0% 감소보다 부진했으며, 11월 수입도 10.6% 줄어 예상치 4.0% 감소보다 감소 폭이 컸다.

 

이날 발표된 미국의 생산성 지표는 단위 노동 비용이 둔화하면서 개선됐다. 미국의 3분기 비농업 생산성은 계절조정 기준 전 분기 대비 연율 0.8% 증가한 것으로 수정됐다. 이전 예비치인 0.3%보다 개선된 수준으로 올해 들어 처음으로 증가세를 보인 것이다. 단위 노동비용이 연율 2.4%를 기록하며 예비치인 3.5%에서 낮아진 것이 생산성 개선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중고차업체 카바나의 주가는 파산 우려가 커지면서 40% 이상 폭락했다. 카바나가 일부 채권단과 향후 회사의 협상에 있어 공동 행동할 것을 약속하는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회사가 파산이나 채무 조정 등을 염두에 둔 것이 아니냐는 우려를 낳았다.

 

중국의 경제지표 악화에 중국 관련주들은 하락세를 보였다. 니오와 알리바바의 주가가 각각 4%, 3% 이상 하락했다.

 

뉴욕증시 전문가들은 경제 지표상 침체 신호가 뚜렷해지고 있다고 지적했으며, 다음 주 연준 회의와 물가 지표가 나올 때까지 현재의 시장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다.

 

웰스파고의 아즈하르 이크발은 보고서에서 "모든 금융 지표들은 침체가 다가오고 있음을 가리킨다"고 말했다. 그는 "S&P500지수는 지난 몇 차례 주기 동안 침체에 앞서 평균 4개월간의 시간을 두고 고점에 이른다. 수익률 곡선 역전과 함께 시장은 분명 내년 침체를 준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카슨 그룹의 라이언 데트릭 수석 시장 전략가는 "10월 저점에서 주가가 크게 반등한 후에 시장이 횡보하며,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며 "투자자들이 연준의 12월 회의와 11월 물가 보고서가 나올 때까지 이러한 추세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했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소셜밸류 김완묵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전체보기 ▶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네이버
  • http://www.socialvalue.kr/news/view/1065561130177783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 '붉은사막' 바람에 실적 판 뒤집는 펄어비스…'제2 검은사막' 기대감 고조
  • '해킹사태' 벗어난 통신3사, 분기 합산 영업이익 1조대 회복…"AI서 가능성 확인"
  • 전국 20여 개 소노 리조트 VIP 예약 혜택 + 만기 전액 환급AD
  • 정유사가 1분기 5조 영업이익에도 못 웃는 이유…이란전쟁 장기화에 '불안불안'
뉴스댓글 >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최신기사

쿠팡, 재난 구호도 ‘로켓배송’…긴급구호 희망박스 운영

  • LNG 바람 탄 K-조선…HD한국조선해양-삼성중공업, 운반선 2척 나란히 수주
  • 24V 팬 파워부터 펠티어까지 현장따라 다양하게, K2 Safety ‘팬웨어’ 대거 출시
  • '대세' 영상 크리에이터 겨냥한 캐논코리아…풀프레임 미러리스 ‘EOS R6 V’ 공개
  • “공고 본 만큼만 과금”…잡코리아 ‘스마트픽’ 이용 급증
  • '지배구조 논란' 지우기 나선 KT, 사외이사 윤리강령 개정

주요기사

  • 쿠팡, 재난 구호도 ‘로켓배송’…긴급구호 희망박스 운영
  • LNG 바람 탄 K-조선…HD한국조선해양-삼성중공업, 운반선 2척 나란히 수주
  • '지배구조 논란' 지우기 나선 KT, 사외이사 윤리강령 개정
  • 빗썸, 정보보호의 날 맞아 ‘보이스피싱 완전정복’ 공개
  •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내년엔 '글로벌 플랫폼'으로 진화한다
  • 한국가스공사, AI 기반 현장 안전관리 체계 고도화 나서
  • LG
  • 한화투자
  • 고려아연
  • 노스페이스
  • 이지스
  • 모빌리티
  • 삼성SDI
  • 농심
  • HJ중공업
  • 신한금융
  • 수협중앙회
  • KB손해보험
  • BNK금융
  • 스마일게이트
  • Gs
  • 현대모비스
  • 코스맥스
  • IBK투자증권
  • LG엔솔
  • 희망븨맂
  • 신한
  • 시그니처
  • 다이소
  • 롯데카드
  • 삼성물산
  • 롯데캐슬
  • 미래에셋증권
  • e마트
  • 제일기획
  • 보령
  • 코오롱
  • 하나금융
  • 국민은행
  • 하나카드
  • 한국가스공사
  • LG전자
  • 현대해상
  • 하나증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국제약
  • 농심
  • ggh
  • 중외제약
  • LG생활건강
  • 컴투스
  • 한화
  • 다이소
  • KB퇴직연금
  • KB금융그룹
  • LG유플러스
  • IBK기업은행
  • HK콜마
  • 청정원
  • 한국투자증권
  • 삼성증권
  • 넷마블
  • 우리은행
  • kb자산운용
  • 신한카드
  • LG
  • 한화생명
  • 빙그레
  • KB증권
  • NH농협
  • 농협중앙
  • 미래에셋
  • 국민카드
  • 미래에셋
  • 제일기획
  • 넷마블
  • 한국가스공서ㅏ
  • CJ제일제당
  • 녹십자
  • 유진투자증권
  • 벤포벨에스
  • 신한투자증권
  • 삼성생명
  • 하이원
  • 삼성전자
  • NH투자증권
  • 우리카드
  • SK네트웍스
  • 업비트
  • 삼성화재
  • DB손해보험
  • 부영
  • 호텔신라
  • 하이트
  • 현대카드
  • 신한은행
마사회

많이 본 기사

1
'붉은사막' 바람에 실적 판 뒤집는 펄어비스…'제2 검은사막' 기대감 고조
2
'해킹사태' 벗어난 통신3사, 분기 합산 영업이익 1조대 회복…"AI서 가능성 확인"
3
정유사가 1분기 5조 영업이익에도 못 웃는 이유…이란전쟁 장기화에 '불안불안'
4
'AI 열풍' 올라탄 전자부품…삼성전기·LG이노텍, 올해 사상 최고 실적 도전
5
미래에셋자산운용, ETF·연금으로 성장축 다변화…글로벌 운용사 입지 강화

HEADLINE

'붉은사막' 바람에 실적 판 뒤집는 펄어비스…'제2 검은사막' 기대감 고조
'해킹사태' 벗어난 통신3사, 분기 합산 영업이익 1조대 회복…"AI서 가능성 확인"
정유사가 1분기 5조 영업이익에도 못 웃는 이유…이란전쟁 장기화에 '불안불안'
'AI 열풍' 올라탄 전자부품…삼성전기·LG이노텍, 올해 사상 최고 실적 도전
미래에셋자산운용, ETF·연금으로 성장축 다변화…글로벌 운용사 입지 강화
[SV 리포트] '소비=탄소중립' 신한카드의 친환경 전략…데이터·기부·도시숲으로 ESG 확장

ESG TREND

KB금융, 정부 '5극 3특' 연계 1조원 펀드 결성...생산적 금융 가속
삼성家, '건국 이래 최대' 12조 상속세 완납…선대회장 유지 사회공헌도 활발
‘친환경 패션을 위한 특별한 동행’ 제클린-㈜월간슈즈 ‘베이크솔’ 업무협약 체결
  • 종근당
  • 코엑스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저작권보호정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4나길 46, 2층 201호(마포동) | 대표전화 : 02-711-1711 | 팩스 : 02-6442-12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재화
제호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대표 : 이근형 | 발행인 : 유호연 | 편집국장 : 이근형 | 등록번호 : 서울 아 05395 | 등록/발행일 : 2018-09-14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All rights reserved. 제보메일 : news@socialvalue.kr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News
  • K-LIFE 
    • 전체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전체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전체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전체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