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밸류=이정근 기자] 배우 류승수가 ‘신랑수업2’에 등장해 연애 멘토 못지않은 활약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18일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류승수가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출연진들의 연애 생활을 지켜보며 거침없는 조언을 건넨다. 특유의 솔직한 화법과 예능감으로 스튜디오 분위기를 주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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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수업2' 방송 장면./사진=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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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류승수는 등장과 동시에 프로그램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다. 평소 방송을 챙겨보고 있었다고 밝힌 그는 출연자들의 고민을 들어주는 역할에 관심이 있다며 적극적으로 참여 의지를 보인다.
이에 스튜디오 멘토들은 류승수를 반갑게 맞이하고, 류승수는 본격적으로 관찰자이자 조언자로 변신한다.
특히 서준영의 데이트 장면이 공개되자 류승수의 분석 본능이 발동한다. 그는 상대를 대하는 방식부터 대화 습관까지 세세하게 살펴보며 자신의 생각을 가감 없이 전한다.
류승수는 서준영이 연애 과정에서 의도치 않게 아쉬운 모습을 보일 때가 있다고 지적하며 보다 세심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예리한 분석에 출연진들 역시 고개를 끄덕인다.
여기에 이승철도 의견을 더하며 서준영의 과거 행동을 되짚어본다. 여러 조언이 이어지자 서준영은 자신의 부족했던 점을 인정하며 반성하는 모습을 보인다.
또한 그는 방송 이후 주변 반응에 대해서도 털어놓는다. 특히 가족들이 자신의 데이트 장면을 보고 솔직한 평가를 남겼다며 웃픈 후일담을 공개해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인다.
그러면서도 이번 데이트만큼은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강조한다. 이전의 시행착오를 교훈 삼아 더욱 신중하게 상대를 배려하려 노력했다고 밝혀 기대감을 높인다.
류승수는 이후에도 상황마다 현실적인 연애 팁과 재치 있는 코멘트를 덧붙이며 몰입도를 끌어올린다. 날카롭지만 진심이 담긴 조언은 스튜디오 출연진들의 공감을 얻는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탁재훈이 새로운 입학 후보자를 만나 직접 검증에 나서는 모습도 공개된다. 새로운 얼굴의 등장과 함께 또 다른 흥미로운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류승수의 유쾌한 참견과 서준영의 변화된 데이트가 담길 채널A ‘신랑수업2’는 18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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