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뷰티 서울 2026’ 참가… 글로벌 바이어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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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시젤리 제공 |
[소셜밸류=박완규 기자] 곤약젤리 퍼프 전문 브랜드 ‘워시젤리’가 제주도 자체 생산 설비를 기반으로 한 전 공정 직접 생산 체계를 바탕으로 클렌징 시장 공략에 나선다.
제인(J.in)의 자체 브랜드인 ‘워시젤리’는 곤약젤리 퍼프를 중심으로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피부 상태와 세안 목적에 따른 맞춤형 선택이 가능하도록 구성됐으며, 향후 클렌징 제품군 전반으로 카테고리를 확장해 세안의 전 과정을 아우르는 클렌징 전문 브랜드로 도약할 계획이다.
제품의 주원료인 곤약은 식이섬유인 글루코만난(Glucomannan)을 주성분으로 한다. 곤약 특유의 수분 흡착 특성은 세안 시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면서도 세안 후 촉촉한 피부 상태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자연 유래의 생분해성 소재를 사용해 환경적인 측면에서도 지속 가능한 뷰티 솔루션으로 평가받고 있다.
대표 제품으로는 ‘클래식 곤약젤리 퍼프’와 ‘포어컷 곤약젤리 퍼프’가 있다. ‘클래식 곤약젤리 퍼프’는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되어 노폐물과 각질을 순하게 정돈하며 세안 후 촉촉하고 매끈한 피부 결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포어컷 곤약젤리 퍼프’는 약 4년에 걸친 개발 과정을 통해 완성된 제품으로, 관련 기술에 대한 국내 특허 등록과 해외 특허 출원을 진행했다. 곤약젤리 퍼프 표면의 기포를 특수 절단하는 공정을 적용해 세안 시 피지와 노폐물을 부드럽게 제거하도록 도와주어 개운한 세정감을 제공한다.
이러한 ‘워시젤리’는 곤약젤리 퍼프를 전문적으로 제조해 온 ‘제인(J.in)’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다. ‘제인’은 제조 특허와 약 18년간 축적된 제조 노하우를 보유한 기업으로, 현재 국내에서 유일하게 곤약젤리 퍼프를 직접 생산하는 제조사다. 이를 통해 안정적인 품질 관리와 지속적인 제품 개발 체계를 확립하며 업계 내 독보적인 입지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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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시젤리 제공 |
그동안 제인은 올리브영을 비롯해 더페이스샵, 이니스프리, 네이처리퍼블릭, 미샤, 에뛰드, 스킨푸드 등 국내 주요 뷰티 브랜드와 Sephora, EcoTools, Lucky Trendy, Daily Concepts 등 글로벌 뷰티 브랜드 및 유통사의 제품을 OEM 방식으로 생산하며 신뢰도를 쌓아왔다. 이러한 탄탄한 생산 체계를 바탕으로 현재까지 전 세계 27개국 수출 경험을 축적해왔으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꾸준히 확대해오고 있다.
한편, 워시젤리는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해 ‘코스모뷰티 서울 2026’을 비롯한 국내외 유수의 뷰티 박람회에 참가하여 전 세계 소비자 및 바이어들과의 접점을 넓혀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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