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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로이아르케, ‘톤업선세럼’ 7월 20일 올리브영에서 첫 런칭 /사진=트로이아르케 제공 |
[소셜밸류=박완규 기자] 엠케이유니버셜의 프리미엄 더마 에스테틱 브랜드 트로이아르케(TROIAREUKE)는 20일 ‘서울 엑토인 톤업 선세럼’을 올리브영에서 첫 런칭한다고 밝혔다.
트로이아르케는 이번 올리브영 런칭을 기념해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는 25일까지는 정상가에서 약 22% 할인된 가격에 판매되며, 7월 26일에는 올리브영 오늘의 특가를 통해 약 29%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트로이아르케 서울 엑토인 톤업 선세럼’은 자외선이 강하고 피부 열감이 쉽게 올라오는 여름철, 선케어와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을 동시에 고려한 데일리 아이템이다. 산뜻한 쿨링감과 촉촉한 사용감을 갖춘 것이 특징으로, 자외선 차단은 물론 건강하고 생기 있는 피부를 연출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여름철에는 무거운 베이스 메이크업보다 가볍고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을 선호하는 고객이 늘어난다. 이에 맞춰 톤업 선세럼은 파운데이션 없이도 피부 톤을 자연스럽게 보정해 주는 ‘파데프리템’으로 제안된다.
트로이아르케 관계자는 “톤업 선세럼은 여름철 선케어에 필요한 산뜻함과 촉촉한 사용감, 자연스러운 톤업 효과를 함께 담은 제품”이라며 “올리브영 첫 런칭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간편한 파데프리 선케어 루틴을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올리브영 런칭을 통해 고객들이 이 제품을 더욱 쉽고 편리하게 만나볼 수 있게 됐다”며 “여름철 쿨링 케어와 파데프리 피부 표현을 동시에 원하는 고객들에게 만족스러운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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