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에베 퍼퓸, ‘토마토 리프’ 바디케어 제품 출시
크리스피크림 도넛, 아이스크림 모양 ‘도넛바’ 4종 출시
청호나이스, 그래핀 적용 ‘쿨에어 매트리스’ 출시
G마켓, ‘꼭’ 멤버십 회원 대상 무료반품 도입
[소셜밸류=한시은 기자] 유통가는 하루도 쉬지 않고 수많은 뉴스를 쏟아낸다. 소셜밸류는 유통가의 새로운 소식을 간추려 전달하고자 한다.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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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비고 연어 스테이크, 누적 판매량 140만개 돌파./사진=CJ제일제당 제공 |
◇ 비비고 연어 스테이크, 누적 판매량 140만개 돌파
CJ제일제당의 ‘비비고 연어 스테이크’가 지난해 12월 말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140만개를 돌파했다. 출시 한 달 만에 10만개가 판매된 데 이어 지난 6월에만 26만5000개가 팔렸다. 약 10초당 1개씩 판매된 수준이다.
비비고 연어 스테이크는 별도의 손질과 조리 과정 없이 샐러드, 파스타, 솥밥 등에 활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 생선 가정간편식이다. 최근 출시한 틸라피아와 순살 고등어구이 레몬제스트도 누적 판매량 약 20만개를 기록했다. CJ제일제당은 생선구이와 순살 생선 제품의 종류를 늘려 관련 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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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칠성음료, 펜타포트서 ‘2% 부족할 때’ 체험 공간 운영./사진=롯데칠성음료 제공 |
◇ 롯데칠성음료, 펜타포트서 ‘2% 부족할 때’ 체험 공간 운영
롯데칠성음료가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2일까지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 ‘2026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서 ‘2% 부족할 때 쿨링 스테이션’을 운영했다. 축제 기간 관람객 약 15만명 가운데 1만5000여명이 체험 공간을 찾았다.
현장에서는 ‘2% 부족할 때’ 복숭아맛과 바이탈 레몬라임맛, 비타 자몽&포멜로맛을 제공했다. 타투 스티커 체험과 포토존, 사회관계망서비스 인증 행사도 함께 운영하고 키링과 파우치, 음료 스트랩 등의 굿즈를 증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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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에베 퍼퓸, ‘토마토 리프’ 바디케어 제품 출시./사진=신세계인터내셔날 제공 |
◇ 로에베 퍼퓸, ‘토마토 리프’ 바디케어 제품 출시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판매하는 로에베 퍼퓸이 토마토 줄기와 잎의 향을 담은 핸드크림과 바디 스크럽을 출시했다. 패션과 식품업계를 중심으로 확산한 ‘토마토 코어’ 트렌드가 향수·바디케어 시장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반영했다.
핸드크림은 시어버터를 함유한 에멀전 제형으로 출시됐으며, 바디 스크럽에는 곱게 분쇄한 살구씨 입자를 적용했다. 로에베는 기존 리퀴드 솝과 비누, 바디로션에 신제품을 추가해 토마토 리프 배스 컬렉션을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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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리스피크림 도넛, 아이스크림 모양 ‘도넛바’ 4종 출시./사진=롯데GRS 제공 |
◇ 크리스피크림 도넛, 아이스크림 모양 ‘도넛바’ 4종 출시
롯데GRS가 운영하는 크리스피크림 도넛이 아이스크림 바 형태를 적용한 신제품 ‘도넛바’ 4종을 출시했다. 도넛에 나무 스틱과 받침을 적용해 들고 먹기 편하도록 했으며, 시각적 재미를 중시하는 젊은 소비자를 겨냥했다.
신제품은 크런치초코바와 쿠키앤크림바, 스트로베리바, 복숭아요거트바 등으로 구성됐다. 단품뿐 아니라 오리지널 글레이즈드와 신제품 전 종류를 함께 담은 더즌 제품으로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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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호나이스, 그래핀 적용 ‘쿨에어 매트리스’ 출시./사진=청호나이스 제공 |
◇ 청호나이스, 그래핀 적용 ‘쿨에어 매트리스’ 출시
청호나이스가 매트리스 커버에 그래핀 냉감 원단을 적용한 ‘청호 쿨에어 매트리스’를 출시한다. 그래핀의 열전도성을 활용해 수면 중 발생하는 체열을 흡수한 뒤 매트리스 표면으로 분산·방출한다.
제품에는 항균·소취 기능을 갖춘 알레르기 관리 원단과 천연 라텍스, 신체 부위별 하중을 지지하는 7개 구역 독립 포켓스프링을 적용했다. 렌탈 고객에게는 전문 관리 인력이 정기적으로 방문해 먼지와 진드기 제거, 살균 등을 진행하는 7단계 홈케어 서비스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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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마켓, ‘꼭’ 멤버십 회원 대상 무료반품 도입./사진=G마켓 제공 |
◇ G마켓, ‘꼭’ 멤버십 회원 대상 무료반품 도입
G마켓이 ‘꼭’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무료반품 서비스를 신설한다. 대상은 G마켓의 도착보장 서비스인 ‘스타배송’ 상품으로, G마켓과 옥션에서 각각 월 최대 3회까지 이용할 수 있다. 단순 변심에 따른 반품도 배송 완료 후 7일 이내 신청하면 무료로 처리된다.
반품 비용은 G마켓이 전액 부담한다. 서비스는 동탄 메가물류센터와 제휴 풀필먼트센터를 활용하는 일반 스타배송 상품에 우선 적용하고, 향후 판매자가 직접 재고와 출고를 관리하는 ‘판매자 스타배송’ 상품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G마켓은 무료반품 대상 상품을 모은 ‘맘 편히 무료반품’ 기획전도 함께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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