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SM그룹 대한해운, 시황 악화에도 선방...매출 3547억원, 영업이익 599억원

  • 맑음안동℃
  • 맑음제천℃
  • 맑음철원℃
  • 구름많음금산℃
  • 맑음성산℃
  • 구름많음합천℃
  • 맑음홍천℃
  • 맑음강릉℃
  • 맑음김해시℃
  • 맑음진도군℃
  • 구름많음경주시℃
  • 구름많음거창℃
  • 구름많음의성℃
  • 맑음남해℃
  • 맑음영월℃
  • 맑음제주℃
  • 맑음서산℃
  • 맑음순창군℃
  • 맑음장수℃
  • 구름많음포항16.6℃
  • 흐림군산℃
  • 맑음통영℃
  • 박무여수℃
  • 맑음추풍령℃
  • 맑음완도℃
  • 맑음고흥℃
  • 맑음부여℃
  • 맑음서울℃
  • 박무울산℃
  • 흐림울진℃
  • 박무홍성℃
  • 맑음청주16.8℃
  • 맑음천안℃
  • 맑음장흥℃
  • 맑음영천℃
  • 맑음이천℃
  • 맑음해남℃
  • 흐림태백℃
  • 맑음의령군℃
  • 구름많음대구℃
  • 맑음강진군℃
  • 맑음대관령℃
  • 맑음남원℃
  • 맑음영광군℃
  • 구름많음봉화℃
  • 구름많음상주℃
  • 맑음고창℃
  • 맑음수원℃
  • 맑음임실℃
  • 맑음창원℃
  • 맑음인제℃
  • 맑음진주℃
  • 맑음양평℃
  • 구름많음청송군℃
  • 맑음순천℃
  • 구름많음대전℃
  • 맑음정읍℃
  • 구름많음산청℃
  • 박무인천℃
  • 맑음북춘천14.0℃
  • 맑음강화℃
  • 맑음보은℃
  • 맑음동두천℃
  • 맑음북강릉℃
  • 흐림부안℃
  • 맑음광양시℃
  • 맑음파주℃
  • 박무흑산도14.4℃
  • 맑음세종℃
  • 맑음속초℃
  • 맑음동해℃
  • 안개백령도℃
  • 맑음서청주℃
  • 맑음목포℃
  • 맑음보령℃
  • 맑음양산시℃
  • 구름많음영주℃
  • 구름많음보성군℃
  • 맑음부산℃
  • 맑음광주℃
  • 맑음문경℃
  • 구름많음함양군℃
  • 맑음정선군℃
  • 맑음밀양℃
  • 구름많음충주℃
  • 맑음원주℃
  • 맑음고산℃
  • 맑음거제℃
  • 구름많음구미℃
  • 구름많음울릉도℃
  • 맑음전주℃
  • 맑음고창군℃
  • 맑음북부산℃
  • 구름많음영덕℃
  • 맑음춘천℃
  • 맑음북창원℃
  • 맑음서귀포℃
  • 2026.05.14 (목)
  • 즐겨찾기
  • 모바일버전
  • 전체기사
  • LOGIN
  • 회원가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더플래티넘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News
  • K-LIFE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
MENU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LOGIN
  • JOIN
HOME > K-LIFE

SM그룹 대한해운, 시황 악화에도 선방...매출 3547억원, 영업이익 599억원

김완묵 기자 / 기사승인 : 2023-05-16 10:14:05
  • -
  • +
  • 인쇄
BDI(발틱운임지수) 2022년 1분기 평균 2044포인트 대비
2023년 1분기 평균 1015포인트로 떨어졌음에도 견조한 실적
4월 평균 BDI는 1480포인트로 1분기 평균 대비 46% 회복
▲대한해운 분기별 실적 그래프

 

[소셜밸류=김완묵 기자] SM그룹(회장 우오현) 해운부문 계열사인 대한해운이 15일 공시를 통해 2023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3547억원, 영업이익 599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18.6% 감소한 수치다.

 

벌크선 시황 지표인 BDI(발틱운임지수)는 2022년 1분기 평균 2044포인트 대비 2023년 1분기 평균 1015포인트를 기록하는 등 큰 폭 하락세를 보인 게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시장에서는 시황 하락에 따른 벌크선사들의 실적 부진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럼에도  대한해운은 전용선 기반의 안정적인 사업과 LNG 신조선 신규 투입으로 매출 증대 성적표를 내놔 관심을 끈다. 

 

대한해운 관계자는 "지난 2월 BDI가 530포인트까지 하락하는 등 시황 악화에도 불구하고 대한해운의 강점인 안정적인 전용선 위주의 사업구조 및 LNG선 신규 투입을 바탕으로 견조한 실적을 달성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종속회사인 대한상선과 창명해운이 시황 악화에 영향을 받아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하락했지만, 대한해운의 견조한 실적 및 대한해운엘엔지의 성과에 힘입어 시장 컨센서스 영업이익을 상회하며 견조한 실적을 달성한 것으로 분석된다.

 

대한해운엘엔지는 지난해 3분기 쉘(Shell)과의 장기대선 계약에 174K CBM LNG 운반선 2척을 신규 투입한 데다 유가상승 등에 힘입어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21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6% 신장했다. 이에 그치지 않고 대한해운엘엔지는 지난 4월 친환경 고효율 LNG 벙커링선 1척을 신규 투입했으며, 하반기에는 174K CBM급 LNG 운반선 2척을 인수할 예정이다. 

 

LNG 벙커링 전문선사로서의 역량을 강화한 대한해운엘엔지는 총 18척의 LNG선대를 확보하게 돼 앞으로도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아울러 증권가에서는 올해 2분기부터 중국 산업생활 활동 회복과 남미 곡물 수출시기 도래로 BDI가 상승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에 힘입어 4월 평균 BDI는 1480포인트로 1분기 평균 대비 46% 회복세를 보였다. 

 

이에 따라 증권가에서는 BDI 회복에 따라 대한해운은 물론 종속회사들의 실적 회복에 힘입어 2분기부터 실적이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대한해운 김만태 대표는 “대한해운은 시황이 하락해 경영환경이 어려워졌음에도 불구하고, 친환경 ESG 경영을 강화하고 신규 성장동력인 LNG사업부문의 성과와 전용선 위주의 효과적인 선대운용을 기반으로 견조한 실적을 달성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LNG운송 및 LNG 벙커링 전문기업으로 성장해 불확실한 시장상황을 극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소셜밸류 김완묵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전체보기 ▶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네이버
  • http://www.socialvalue.kr/news/view/1065574859650174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 '붉은사막' 바람에 실적 판 뒤집는 펄어비스…'제2 검은사막' 기대감 고조
  • 한화 방산 3사, 美 국방 고위인사단과 방산 협력 논의…"함께 성장하는 모델 만들자"
  • 전국 20여 개 소노 리조트 VIP 예약 혜택 + 만기 전액 환급AD
  • NH투자증권, IMA 투자 고객 공모주 청약한도 우대 서비스 강화
뉴스댓글 >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최신기사

한글날 제정 100년, ‘가’에서 ‘힣’까지 한글의 모든 표정을 담다

  • HD현대, 1분기 영업익 2.8조원으로 120.4%↑…지주사 전환 후 최대 실적
  • 이상엽, 첫 공포 장르 도전…옴니버스 영화 ‘핑크박스’ 주연 캐스팅
  • HMM, 1분기 영업익 2691억으로 56% 감소…운임 하락·중동 변수 영향
  • '통합 대한항공' 12월 17일 출범한다…내일 합병계약 체결
  • 아이브 레이, 2년 연속 ‘ASEA’ MC 발탁…한·일 글로벌 팬과 소통

주요기사

  • HD현대, 1분기 영업익 2.8조원으로 120.4%↑…지주사 전환 후 최대 실적
  • 현대건설, 압구정 3·5구역 재건축에 시니어 서비스 첫 도입…‘더 클래식 500’ 협약
  • 현대차·기아, 올 하반기 광주서 자율주행 실증…‘아트리아 AI’ 고도화
  • 샤오미코리아, 새 수장에 써머 펑 선임…한국 시장 공략 속도 낸다
  • 펄어비스, ‘붉은사막’ 흥행에 실적 반전…1분기 영업익 전년比 2597%↑
  • JW중외제약, 전문약·OTC 고른 성장…1분기 영업익 40.4%↑
  • LG
  • 한화투자
  • 고려아연
  • 노스페이스
  • 이지스
  • 모빌리티
  • 삼성SDI
  • 농심
  • HJ중공업
  • 신한금융
  • 수협중앙회
  • KB손해보험
  • BNK금융
  • 스마일게이트
  • Gs
  • 현대모비스
  • 코스맥스
  • IBK투자증권
  • LG엔솔
  • 희망븨맂
  • 신한
  • 시그니처
  • 다이소
  • 롯데카드
  • 삼성물산
  • 롯데캐슬
  • 미래에셋증권
  • e마트
  • 제일기획
  • 보령
  • 코오롱
  • 하나금융
  • 국민은행
  • 하나카드
  • 한국가스공사
  • LG전자
  • 현대해상
  • 하나증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국제약
  • 농심
  • ggh
  • 중외제약
  • LG생활건강
  • 컴투스
  • 한화
  • 다이소
  • KB퇴직연금
  • KB금융그룹
  • LG유플러스
  • IBK기업은행
  • HK콜마
  • 청정원
  • 한국투자증권
  • 삼성증권
  • 넷마블
  • 우리은행
  • kb자산운용
  • 신한카드
  • LG
  • 한화생명
  • 빙그레
  • KB증권
  • NH농협
  • 농협중앙
  • 미래에셋
  • 국민카드
  • 미래에셋
  • 제일기획
  • 넷마블
  • 한국가스공서ㅏ
  • CJ제일제당
  • 녹십자
  • 유진투자증권
  • 벤포벨에스
  • 신한투자증권
  • 삼성생명
  • 하이원
  • 삼성전자
  • NH투자증권
  • 우리카드
  • SK네트웍스
  • 업비트
  • 삼성화재
  • DB손해보험
  • 부영
  • 호텔신라
  • 하이트
  • 현대카드
  • 신한은행
마사회

많이 본 기사

1
'붉은사막' 바람에 실적 판 뒤집는 펄어비스…'제2 검은사막' 기대감 고조
2
한화 방산 3사, 美 국방 고위인사단과 방산 협력 논의…"함께 성장하는 모델 만들자"
3
NH투자증권, IMA 투자 고객 공모주 청약한도 우대 서비스 강화
4
'해킹사태' 벗어난 통신3사, 분기 합산 영업이익 1조대 회복…"AI서 가능성 확인"
5
“쓰러지기 전 먼저 알린다” …삼성, 갤럭시워치로 실신 예측 입증

HEADLINE

'붉은사막' 바람에 실적 판 뒤집는 펄어비스…'제2 검은사막' 기대감 고조
'해킹사태' 벗어난 통신3사, 분기 합산 영업이익 1조대 회복…"AI서 가능성 확인"
정유사가 1분기 5조 영업이익에도 못 웃는 이유…이란전쟁 장기화에 '불안불안'
[현장] 발효유 명가 hy의 자신감…70만명이 확인한 ‘야쿠르트 제조 공정’
'AI 열풍' 올라탄 전자부품…삼성전기·LG이노텍, 올해 사상 최고 실적 도전
재건축 시장서 GS건설 '불안한 질주'…압구정·성수 수주전 따라 순위 요동

ESG TREND

KB금융, 정부 '5극 3특' 연계 1조원 펀드 결성...생산적 금융 가속
삼성家, '건국 이래 최대' 12조 상속세 완납…선대회장 유지 사회공헌도 활발
‘친환경 패션을 위한 특별한 동행’ 제클린-㈜월간슈즈 ‘베이크솔’ 업무협약 체결
  • 종근당
  • 코엑스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저작권보호정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4나길 46, 2층 201호(마포동) | 대표전화 : 02-711-1711 | 팩스 : 02-6442-12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재화
제호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대표 : 이근형 | 발행인 : 유호연 | 편집국장 : 이근형 | 등록번호 : 서울 아 05395 | 등록/발행일 : 2018-09-14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All rights reserved. 제보메일 : news@socialvalue.kr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News
  • K-LIFE 
    • 전체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전체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전체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전체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