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밸류=이수용 기자] 반려견 분양 전문 브랜드 펫제이가 인천 송도에 약 700평 규모의 직영 본점을 새롭게 열고 8월 오픈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천송도본점 오픈을 기념해 진행되는 이벤트는 전 지점에서 동일한 혜택이 제공된다. 말티푸와 미니비숑을 비롯해 포메라니안, 말티즈, 푸들 등 주요 견종과 다양한 특수견 분양 혜택도 함께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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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 펫제이 |
펫제이는 서울 강남과 경기 김포에서 각각 단독 건물 형태의 직영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18년간 반려동물 분양 서비스를 이어온 브랜드다. 강남본점은 약 500평, 김포본점은 약 300평 규모로 조성돼 있으며, 이번 인천송도본점은 세 번째 직영 매장이다.
업체 측에 따르면 펫제이는 다양한 견종을 만나볼 수 있는 대형 분양 전문 브랜드로 전국 각지의 고객들이 방문하고 있으며, 실제 분양 후기 5만 건을 기록하는 등 소비자 신뢰를 확보해 왔다. 반려견 분양 시 시설 규모와 건강관리 시스템, 사후관리 서비스, 고객 만족도 등을 중요하게 고려하는 소비자가 늘어나는 가운데 이러한 경쟁력을 기반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왔다.
펫제이는 상담부터 분양, 용품, 교배까지 반려생활 전반을 지원하는 원스톱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펫플래너팀과 건강케어팀, 사후관리팀, 미용케어팀, 훈련팀, 온라인팀 등 총 7개 전문 조직과 50여 명의 전문 인력이 분야별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별 1대1 맞춤형 VIP 케어도 지원한다.
이 같은 운영 시스템을 바탕으로 송파·잠실·분당은 물론 일산·파주·강서구 등 수도권 주요 지역 고객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으며, 최근에는 광명·안산·시흥·안양 등에서도 방문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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