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맹점·본사 함께 지역사회 나눔 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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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멕시카나치킨 상대상평점과 본사가 함께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참좋은’에 치킨과 사이드 메뉴를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사진 제공=멕시카나) |
[소셜밸류=박완규 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멕시카나가 가맹점주의 자발적인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본사가 함께 참여하며 상생형 사회공헌을 이어가고 있다.
멕시카나치킨 상대상평점은 최근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참좋은’을 찾아 치킨과 다양한 사이드 메뉴를 전달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관심과 사랑을 이웃과 나누고 싶다는 가맹점주의 뜻에서 시작됐다. 해당 소식을 접한 멕시카나 본사도 나눔의 취지에 공감해 제품 지원에 참여하면서 가맹점과 본사가 함께하는 기부 활동으로 이어졌다.
‘참좋은’은 장애인의 직업훈련과 사회 적응을 지원하는 시설이다. 이날 전달된 치킨과 사이드 메뉴는 시설 이용자와 관계자들에게 제공됐다.
상대상평점 점주는 “지역에서 매장을 운영하며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았고, 그 마음을 다시 지역사회에 돌려드리고 싶었다”며 “본사에서도 함께 뜻을 모아줘 더욱 많은 분들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멕시카나치킨 최준영 부사장은 “가맹점주가 먼저 실천한 지역사회 나눔에 본사가 함께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전국 가맹점과 함께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상생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멕시카나는 가맹점과 본사가 함께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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