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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넥슨이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에 신규 레이드 '무너진 성자 미카엘라'를 업데이트했다./사진=넥슨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넥슨이 ‘던전앤파이터’에 최대 12명이 협력해 타락한 성자와 대천사들을 상대하는 신규 최상위 레이드를 선보였다.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6일 인기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에 신규 레이드 '무너진 성자 미카엘라'를 업데이트했다.
'무너진 성자 미카엘라'는 최대 12인 공격대가 협력해 그릇된 신념으로 타락한 성자 '미카엘라'를 저지하는 최상위 레이드 콘텐츠다. 성물 '성천의 고리'가 빛으로 지켜낸 안전지대에서 ‘미카엘라’를 지키는 대천사들의 공세에 맞서 싸워야 하며, 맵 위의 적을 즉시 아군 앞으로 끌어오는 파티 버프 '계율의 사슬', 활약도에 따라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빛의 승천' 시스템 등 다양한 공략 요소를 활용해 전투를 유리하게 이끌 수 있다. 레이드 클리어 시 기존 115 레벨 에픽 방어구를 축성 장비로 업그레이드하는 재화 ‘여명의 빛망울’, 신규 유일 장비 '광휘를 머금은 눈동자' 제작 재료 등 고가치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8월 20일까지 미카엘라 레이드 클리어 이벤트를 진행한다. 미카엘라 레이드 클리어, 특수 던전 콘텐츠 ‘잔광의 항전’ 클리어 등 미션을 완수하면 미카엘라 이명각인권, 전용 칭호, 오라 아바타, 최대 2,000개의 '종말의 계시' 등 보상을 제공한다. 특히, 하드 난이도의 HP 배율을 +150% 이상으로 설정 후 가장 먼저 미카엘라 레이드를 클리어한 선착순 20개 공격대에는 ‘종말이 내려앉은 시간 내 정보 프레임’과 ‘종말을 꿰뚫은 진실 파티 프레임’ 등 명예 보상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9월 10일까지 ‘던파’ 서비스 21주년 기념 ‘21st Special Mission’ 이벤트를 진행한다. ‘던파’의 21번째 생일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남기면 ‘21주년 115Lv 전직 변경의 서’를 지급하며, 피로도 소모, 던전 클리어 등 인게임 미션을 완수하면 ‘진 각성의 서 아바타 풀세트 상자’, ‘네모네모 8비트 가면 선택 상자’ 등 풍성한 보상을 제공한다.
같은 기간, 낚시로 물고기를 수집해 나만의 수족관을 꾸미고 관리하는 미니게임 '아라드 수족관 메이커' 이벤트를 진행한다. 미션을 달성하거나 도감을 완성하면 ‘[21주년]1회용 원샷 +10 장비 증폭서’, ‘태초 서약 결정 선택 상자’, ‘해양 생물 무기 아바타 선택 상자’ 등 다양한 보상과 교환 가능한 이벤트 재화를 지급한다.
한편 넥슨은 지난 6월 ‘던파’에 신규 전직 제국기사와 인파이터(여)를 추가하고 대규모 여름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제국기사의 전직 중 하나인 ‘브레이커’와 인파이터(여)를 빠르게 육성할 수 있도록 최고 레벨 달성과 장비 성장을 지원하는 ‘썸머 부스트 업’ 이벤트를 운영했으며, 신규 캐릭터 전용 아바타와 성장 재화인 ‘종말의 계시’ 등을 지급했다. 이와 함께 신규·복귀 이용자가 115레벨 콘텐츠에 진입할 수 있도록 성장 지원과 장비 강화 혜택을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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