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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미노피자가 ‘리센느’ 한정판 포토카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사진=도미노피자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도미노피자가 최근 젠지(Gen-Z) 아이콘으로 주목받고 있는 걸그룹 리센느(RESCENE)를 새 브랜드 전속 모델로 발탁하면서 젊은 소비자층과의 접점 확대에 나섰다.
도미노피자가 고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리센느(RESCENE)’ 한정판 포토카드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리센느’ 한정판 포토카드 증정 프로모션은 프리미엄 피자(L)를 자사앱 방문 포장 주문한 만 19세 이상 성인 매니아 회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 프로모션은 오는 31일부터 진행하며, 리센느 멤버 포토카드 5종 중 한 장을 랜덤으로 증정한다.
한편 도미노피자는 지난 3월 ‘아메리칸 클래식’ 피자 2종을 출시했다. 미국식 미트 피자의 정통성을 강조한 메뉴로, 익숙한 클래식 토핑과 풍성한 육류 토핑을 앞세워 프리미엄 피자 수요를 공략했으며, 지난 16일 여름 신제품 ‘무진장 슈림프 스테이크 피자’를 출시했다. 슈림프와 스테이크를 함께 구성한 프리미엄 메뉴로, 새 모델 리센느가 참여한 광고와 무신사 제휴 프로모션을 연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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