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백색소음이면 좋겠다
- 허상범 기자 2020.01.01
- [뮤즈 : 허상범] 백색소음이면 좋겠다 당신이 물어보는 나의 안부나를 바라보는 당신의 시선그 모든 것들이 이제는 무더져버려그저 스쳐 지나가는물 흐르듯 흘러가는그런,백색소음이었으면 ...

- 들켜도 되는 일기장, 들통나도 괜찮은 비밀
- 오도현 2019.12.31
- 책 소개
[김이슬 사담]은 김이슬 작가의 에세이다.
2018년 8월부터 2019년 3월까지 작가가 개인적으로 연재한 사담을 엮은 책으로, 56개의 사담과 그에 걸맞는 56개의 부록 그리고 1개의 미공개 사담으로 구성되어 ...

- 여섯 작가의 광주 여섯 장소에 대한 흑백필름
- 김미진 기자 2019.12.31
- 책 소개 [길_광주모노그래프1]은 장은진, 김형중, 김만석, 정명중, 김상철, 최경지 여섯 작가들이 각자의 시선으로 '길'에 대해 집필한 에세이다. '길'에 대한 이야기는 누구라도 가지고 있기에 필자를 선정하는데 많은 고심이 필요했 ...

- 제주, 있는 그대로의 '나'를 마주할 수 있게 해준 곳
- 김미진 기자 2019.12.31
- 책 소개 ['제주'껏 살래요]는 이리나 작가의 여행 에세이다. 작가는 제주를 여행하며 깨달은 삶에 대한 속도와 방향에 대해, 늘 남을 먼저 신경 쓰느라 정작 챙기지 못한 '나' 자신에 대해 느끼고 생각한 것들을 허물없이 적었다. 아직 ...

- 인생의 절반 이상은 행복하게 보내기로 마음먹었다.
- 김미진 기자 2019.12.31
- 책 소개
'행복해야지, 하고 생각하던 것을 그만두었다. 행복해야 한다는 생각이 나에게 어느새 짐이 되어 오히려 행복에서 멀어지게 하는 것 같았기 때문이다. 인생이 즐겁기만 하다면, 어쩌면 그것이 행복인지도 모르고 살아가게 될지 ...

- 17년 차 디자이너의 독립출판 후일담
- 오도현 2019.12.31
- 책 소개
[독립출판 실전(하마터면 안 만들고 살뻔했다)]는 여지우 작가의 저서로, [독립출판 예찬(진작 만들걸 그랬어)]의 후속작이다.
책에는 독립출판으로 아날로그 감성집, 스스로 계발서, 과거일기 다이어리 북, 월간 ...

- 어느 날 낯선이가 보내온 수상한 메시지
- 허상범 기자 2019.12.31
- 책 소개 '아니 윤영서씨는 왜 내가 버린 남자만 만나? 이태연도 그렇고 김병규? 둘 다 같은 식으로 끝이 좋지 않았어.' 어느 날 갑자기 윤영서에게 날아온 신원 미상, 의도 불문의 메시지 기분 좋았던 하루. 암만봐도 무시해도 괜찮을 ...

- 가족이란? 사회적으로 정의된 가족의 의미란?
- 허상범 기자 2019.12.31
- 책 소개
[가족 같은 소리 하고 있네]는 요시 작가의 에세이다.
"제가 요시님을 얼마나 가족같이 생각했는데!"
작가가 2년 4개월을 일한 직장에서 쫓겨나며 대표에게 들은 말이다.
가족이란 과연 무엇일까? ...

- 길에서 만난 것 그리고 사진
- 김미진 기자 2019.12.31
- 책 소개 [길에서 만나다]는 김진화 작가의 포토에세이다. 책은 출근길과 퇴근길, 길을 걸으며 생각한 것, 길을 걷다 일어난 일, 내가 가고 있는 길, 이미 지나간 길, 내가 가야 할 길, 누군가 먼저 가버린 길, 그리고 길에서 만난 ...

- 여행과 삶에 대한 소소한 마음을 전하는 서툰 고백
- 김미진 기자 2019.12.31
- 책 소개 [발리에선 아무 일도 생기지 않았다]는 방멘 작가의 포토에세이다. 여행이라는 것이 꼭 특별해야 하는지에 대한 물음에서 시작되었던 이 책은, 인생 샷을 남기고 인생 맛집을 찾아가는 여행, 그로부터 비롯된 삶이 행복한 것인가, ...
많이 본 기사
HEADLINE
ESG TRE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