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이들의 눈으로 바라본 현실을 그린 동화
- 오도현 2019.09.24
- 책 소개 [아빠는 캠핑 중]은 2016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동화 『401호 욕할매』로 등단한 심진규 작가의 세 번째 책이다. 책은 단편 동화 7편과 중편 동화 1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주 작은 소리에도 올라와 꾸지람을 하는 아래층 ...

- 자화상을 모티브로 한 여섯 작가의 소설 모음
- 오도현 2019.09.24
- 책 소개 [나를 키운건 팔할이 바람이다]는 '자화상'을 모티브로 한 여섯 작가의 소설 모음집이다. 책은, 지금의 자신을 만든 것은 무엇일지, 6명의 작가가 오랜 고민 끝에 자신만의 언어로 담백하게 써내려갔다. 문진화 작가는 우현히 훔 ...

- 소란스러운 고백이자 처절한 독백
- 오도현 2019.09.24
- 책 소개 [비밀은 소란스럽게 온다]는 박혜정 작가의 시집이다. 비밀은 언제나 마음 제일 깊숙한 곳에 꽁꽁 숨어서 엿본다. "제 이면의 페르소나는 속삭여요, 간밤에 한꺼번에 쏟아져 내린 소나기 같이." '비밀'이란 녀석은 남몰래 감추 ...

- 어른이 된다는 것은 평범함의 소중함을 아는 것이다
- 오도현 2019.09.24
- 책 소개 [평범 예찬]은 정담아 작가의 에세이다. 작가는 말한다. 어른이 된다는 건 평범함의 소중함을 알게 된다는 것이라고. [평범 예찬]은 이러한 깨달음을 온몸으로 겪어낸 시간의 일상이다. 젊음을 말하기엔 좀 늦었고, 성숙을 말 ...

- 우린 서로의 이름만큼이나 다르지만, 감정의 이름만큼은 같다
- 오도현 2019.09.23
- 책 소개 [물론 우리는 다르지만 감정은 같지]는 '제라, 글사람, 동화, 휘, 레빗가이' 다섯 사람의 시를 엮은 시집이다. 분명 우린 서로의 이름만큼이나 다르지만, 감정의 이름만큼은 같다. 살면서 느끼는 감정들. 그중에서 어렵게 고른 ...

- 닿아서는 안될 그리움들이 모여서
- 허상범 기자 2019.09.23
- 책 소개 [우산을 챙기면 비를 맞을 수 없잖아]는 정민 작가의 시집이다. 시집은 잊을만하면 불쑥 떠오르는 4년의 첫사랑에 대한 그리움이 담겨있다. 작가는 말한다. "4년의 첫사랑이 불쑥불쑥 떠오르면, 하염없이 잠겨버리곤 했습니다. ...

- 서울, 사람 사는 곳에 대한 시선
- 허상범 기자 2019.09.22
- 책 소개 [서울사람들] 우정 작가의 시집이다. 각계 각층의 사람들이 모여 사는 '서울'이라는 공간과 이야기를 시라는 형식으로 담았다. 공간 배경은 서울이지만 어떤 공간이든 어떤 각도이든 어떤 시대이든 쉬이 지나칠 수 없는 '사람 사 ...

- 일주일 뒤의 나와 교환일기를 쓴다면 어떨까?
- 허상범 기자 2019.09.22
- 책 소개 [지난 민주 일기]는 익민주 작가의 에세이다. 하루만 지나도 제 마음이 달라지는 걸 느낄 때가 많았다. 막막한 문제들도, 본 것, 들은 것, 경험한 것에 따라 순간 전환되는 경우도 많았다. 작가는 그런 나날을 겪은 자신과, ...

- [젊은시인과 반고흐의 만남] 낮처럼 빛나고픈 별이 있다.
- 임강유 2019.09.22
- 새날해가 뉘엿 뉘엿 질 때너를 떠나주었다새로운 날이 밝을 때너를 위해서밝고 환한 아침을 좋아하는 너에게나는 어두운 밤이였다아니, 빛나고픈 밤이였을 뿐이였다.작품 설명:새 날이 오기 전 밤이 있었다.누군가는 별이 빛나는 밤을 보며아침이 ...

- 생각날 때마다 가볍게 들여다볼 수 있는 말글집
- 김미진 기자 2019.09.22
- 책 소개 [생각옷장]은 주예슬 작가의 말글집이다. 말글집이란 단어는 생소하다. 그러나 작가의 [생각옷장]을 들여다보면 그 이유를 알 수 있다. 아주 짧은 글귀와 짧은 글들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책은 살아가면서 할 수 있는 생 ...

- 계절이 흐르듯 우리의 앓음도 지나갈 것이다
- 김미진 기자 2019.09.21
- 책 소개 김정인 작가의 [나를 앓던 계절들]은 자신을 사랑하지 못 하고, 사랑하는 이를 잃어 자신을 앓고 있는 이들을 위한 위로 에세이다. 책은 '연필심처럼 부러지기만 하는' 나의 바닥과 지지부진한 삶을 이야기하는 [부서지고], 그 ...

- 깜깜한 밤들을 헤어 나올 수 없었던 나날들에 대한 기록
- 김미진 기자 2019.09.21
- 책 소개 [장마]는 원대연 작가의 산문집이다. '주저앉아 울고 싶은데, 우울함이 가득 채워져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밤을 지샌 적이 있나요?' '마음이 가득 차버려 덜어 내고 싶은데, 조금이라도 내려놓고 싶은데 내려놓을 곳이 없어 ...

- 노래 가사와 이어지는 짧은 소설 34편
- 김미진 기자 2019.09.21
- 책 소개 [어느 장단에 춤을...?]은 앍앍 작가의 단편소설집이다. "어느 장단에 춤을 춰야 할지 도무지 알 수 없을 때 나의 짧은 소설이 당신의 마음을 ( )하게 할 수 있다면." 책은 1986년부터 2019년까지, 각 해에 나온 ...

- 학교에서 한 번쯤은 겪었을 이야기들
- 오도현 2019.09.21
- 책 소개 [새싹들이다]는 앍앍 작가의 학교 소설 모음집이다. 총 39편의 짧은 소설로 구성된 [새싹들이다]는 학교를 다녔거나 다닌 적 있다면 겪어봤을 이야기들로 이루어져 있다. 학생, 교사, 학부모라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초등 ...

- 꽃을 소재로 한 다양한 시
- 오도현 2019.09.21
- 책 소개 [사는 게 다 꽃 같다]는 일곱 명의 이름있는 저자들이 (정말 이름이 있다.) 꽃을 주제로 쓴 시집이다. 꽃이라는 단순한 소재를 가지고 썼지만 각자의 개성과 고찰이 묻어나는 다양한 시들을 접할 수 있다. 더불어 시와 함께 ...

- 어느 날 갑자기 백수가 되엇다.
- 오도현 2019.09.20
- 책 소개 [일기도 아닌 산문도 아닌 퇴사원 이야기]는 민정 작가의 에세이다. 작가는 어느 날 갑자기, 원치 않은 퇴사행 기차를 타고 백수역에 도착해 백수가 되었다. '생각해보니 어느새 디자이너 10년 차, 1년 정도는 쉬어도 되지 ...

- 매일 다른 모양을 빚어내는 삶
- 허상범 기자 2019.09.20
- 책 소개 [매일 조금 다른 사람이 된다]는 도티끌 작가의 에세이다. 거의 모든 사람들이 저마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을 보낸다. 그러나 반복된 일상 속에서 오는 자극은 결코 똑같지가 않다. 슬픔, 분노, 웃음 등 다양한 감정의 자극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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