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상보]미국 뉴욕증시, 금리 동결 확실에 나스닥-S&P 52주 최고치...다우-반도체 최고치 근접

  • 맑음밀양21.6℃
  • 구름많음함양군18.1℃
  • 맑음문경18.2℃
  • 맑음양산시22.1℃
  • 맑음울진16.5℃
  • 맑음강화18.6℃
  • 구름많음합천21.2℃
  • 맑음홍성19.6℃
  • 구름많음영주17.3℃
  • 구름많음완도19.8℃
  • 구름많음산청18.5℃
  • 맑음고흥20.2℃
  • 맑음영광군16.0℃
  • 맑음임실17.9℃
  • 맑음백령도15.3℃
  • 구름많음태백13.6℃
  • 구름많음순천18.0℃
  • 맑음정선군16.8℃
  • 구름많음강릉19.5℃
  • 구름많음인제17.8℃
  • 구름많음흑산도17.7℃
  • 맑음파주19.2℃
  • 구름많음광주18.6℃
  • 맑음제천17.5℃
  • 맑음철원18.9℃
  • 구름많음서귀포19.5℃
  • 맑음남원18.5℃
  • 맑음고창군17.0℃
  • 맑음부여19.8℃
  • 맑음수원18.5℃
  • 맑음부안16.5℃
  • 맑음금산19.3℃
  • 맑음전주18.0℃
  • 맑음의성20.4℃
  • 맑음대전20.0℃
  • 구름많음거제20.7℃
  • 구름많음봉화15.9℃
  • 맑음북창원22.2℃
  • 맑음서울19.1℃
  • 맑음서청주18.7℃
  • 맑음추풍령17.9℃
  • 맑음목포17.0℃
  • 맑음춘천19.7℃
  • 구름많음통영20.6℃
  • 맑음장수16.0℃
  • 구름많음남해20.5℃
  • 구름많음김해시21.6℃
  • 구름많음성산18.7℃
  • 맑음강진군19.8℃
  • 맑음진주20.4℃
  • 맑음정읍17.7℃
  • 맑음영월17.4℃
  • 구름많음부산21.6℃
  • 맑음구미21.2℃
  • 구름많음포항15.8℃
  • 구름많음여수19.8℃
  • 맑음장흥19.3℃
  • 맑음순창군18.1℃
  • 구름많음원주19.5℃
  • 구름많음고산18.6℃
  • 맑음대구20.6℃
  • 맑음군산14.6℃
  • 맑음진도군16.8℃
  • 맑음북춘천19.1℃
  • 구름많음거창19.4℃
  • 구름많음북부산21.8℃
  • 구름많음충주18.3℃
  • 맑음양평19.6℃
  • 맑음상주20.0℃
  • 구름많음대관령12.8℃
  • 구름많음영천19.7℃
  • 맑음광양시20.2℃
  • 맑음동두천20.4℃
  • 맑음울릉도13.3℃
  • 맑음동해17.5℃
  • 맑음인천18.3℃
  • 맑음의령군20.4℃
  • 구름많음창원21.1℃
  • 맑음청송군18.5℃
  • 맑음고창16.6℃
  • 맑음보성군20.0℃
  • 맑음보령16.8℃
  • 맑음보은18.5℃
  • 맑음해남18.3℃
  • 구름많음제주18.1℃
  • 맑음세종19.2℃
  • 구름많음영덕14.1℃
  • 구름많음속초16.5℃
  • 맑음홍천19.2℃
  • 맑음안동18.6℃
  • 맑음경주시19.9℃
  • 맑음서산18.5℃
  • 맑음이천20.5℃
  • 구름많음북강릉19.0℃
  • 맑음천안18.7℃
  • 맑음청주19.9℃
  • 구름많음울산19.0℃
  • 2026.05.04 (월)
  • 즐겨찾기
  • 모바일버전
  • 전체기사
  • LOGIN
  • 회원가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더플래티넘
  • 삼성 뉴스룸
  • sk하이닉스
  • News
  • K-LIFE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
MENU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LOGIN
  • JOIN
HOME > K-LIFE

[상보]미국 뉴욕증시, 금리 동결 확실에 나스닥-S&P 52주 최고치...다우-반도체 최고치 근접

김완묵 기자 / 기사승인 : 2023-06-13 06:10:20
  • -
  • +
  • 인쇄
CPI 발표와 6월 FOMC 정례회의 아랑곳하지 않고 상승랠리
테슬라 주가는 이날 2% 이상 올라 12거래일 연속 오름세
골드만삭스, S&P500 연말 전망치 4000에서 4500으로 상향
▲미국 뉴욕증시는 12일(현지시간) 이번주 중요한 경제지표 발표와 연준의 회의를 앞두고도 큰 폭의 상승세를 기록하며 마감했다. 사진은 뉴욕증권거래소의 모습/연합뉴스 제공

 

[소셜밸류=김완묵 기자] 미국 뉴욕증시는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와 S&P500지수가 3일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다우지수는 그 폭은 적지만 5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이번 주 예정된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와 6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 아랑곳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12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89.55포인트(0.56%) 오른 34,066.33을 가리키며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40.07포인트(0.93%) 상승한 4,338.93을,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202.78포인트(1.53%) 뛴 13,461.92를 나타내며 마감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날보다 116.69포인트(3.31%) 급등한 3,641.66을 기록하며 마감했다.

 

주요 종목으로는 테슬라가 2.2% 상승한 것을 비롯해 엔비디아 1.8%, AMD 3.4%, 애플 1.5%, 마이크로소프트 1.5%, 아마존닷컴 2.5%, 메타 2.3%, 구글의 알파벳이 1.1%, 넷플릭스는 0.9% 상승하며 마감했다.  

 

이날 미국 국채금리는 오후 들어 일제히 하락세로 전환해 거래되고 있다. 현지시간 오후 3시 49분 현재 10년물이 전날보다 0.005%포인트(0.5bp) 하락한 3.740%를 가리키고 2년물이 전날보다 0.027%포인트(2.7bp) 하락한 4.577%를 기록하고 있다.  

 

외신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S&P500지수가 마감가 기준으로 4,300을 넘어선 것은 지난해 4월 이후 처음이다. 나스닥지수도 지난해 4월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 다우지수는 올해 4월 28일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

 

경제 연착륙에 대한 기대가 커진 데다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금리 인상도 막바지에 다다랐다는 전망이 강화되면서 오름세가 유지됐다. 다만 투자자들은 다음날 나오는 CPI와 14일 결과가 나오는 FOMC 정례회의를 경계하고 있다.

 

5월 CPI는 지난해 6월에 40년 만에 최고치인 9.1%까지 올랐으나 지난 4월에는 4.9%까지 하락한 상태다. 이코노미스트들은 해당 수치가 4%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근원 CPI는 5.3%로 전달의 5.5%에서 소폭 하락하는 데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CPI가 예상보다 강하게 나올 경우 연준이 6월에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도 커질 전망이다. 그러나 현재는 연준이 6월에 금리를 동결하고 인플레이션과 경제 지표를 더 지켜본 후 7월에 금리 인상에 나설 가능성이 더 크다고 보고 있다.

 

시장의 관망세는 거래량으로도 나타났다. S&P500지수를 추적하는 SPDR S&P500지수 상장지수펀드(ETF) 트러스트의 거래량은 이날 오후 2시경 3천150만주를 약간 넘는 수준에 불과했다. 지난 30일 하루 평균 거래량이 8천60만주에 달한 점을 고려하면 크게 줄어든 것이다.

 

S&P500지수가 4,300을 돌파하면서 시장의 낙관론은 강화되고 있다. 골드만삭스는 S&P500지수의 연말 전망치를 4,000에서 4,500으로 상향했다. 금리 인상이 성장에 미치는 영향이 이미 소진된 데다, 소비 민감, 기술, 통신서비스 등 몇몇 부문은 지난해 이미 실적 침체를 겪고 올해는 수익 성장이 가속화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는 S&P500지수가 10월 저점 대비 20% 올라 주기상의 강세장에 진입했다며 이를 포모(FOMO: 상승장에서 자신만 소외되고 있다는 두려움에 랠리에 동참하는 흐름) 랠리라고 부른 바 있다.

 

또한 시카고 옵션거래소의 주식 풋/콜옵션 비율은 0.50으로 1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이는 트레이더들이 상대적으로 콜옵션을 더 많이 매수하고 있다는 의미로 주가가 오를 것에 대한 베팅이 더 많다는 점을 시사한다.

 

개별 종목 중에 테슬라의 주가가 2% 이상 올라 12거래일 연속 오름세를 보였다. 이는 역대 최장 기록이다. 인플레이션감축법(IRA)에 따른 보조금 적용 기대, 제너럴모터스(GM)와의 슈퍼차저 제휴, 사이버트럭 기대 등 호재가 계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애플의 주가는 종가 기준으로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다. 이는 기술기업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투자은행 니담은 인공지능(AI)으로 가장 큰 수혜를 보는 종목으로 애플,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메타 플랫폼스 등 5개 종목을 꼽았다. 시장 지배력을 고려했을 때 AI 모델을 구축·유지해 이를 잘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는 이유에서다.

 

카니발의 주가는 JP모건이 투자 의견을 '중립'에서 '비중확대'로 상향했다는 소식에 12% 이상 올랐다. 오라클의 주가는 이날 장 마감 후 실적 발표를 앞두고 6%가량 올랐다. 울프 리서치가 오라클의 투자 의견을 '평균 수익률'에서 '시장 수익률 상회'로 올렸다는 소식이 나왔다. 오라클은 장 마감후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내놨다.

 

뉴욕증시 전문가들은 물가 보고서가 예상대로 낮아진다면 단기적으로 증시에 순풍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다만 깜짝 금리 인상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만큼 연준이 매파적으로 나올 가능성에도 투자자들이 주목하고 있다고 전했다.

 

서튜이티의 딜런 크레머 공동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연준이 6월에 금리 인상을 건너뛸 수 있다"며 "더 이상의 금리 인상이 없다고 확신하는 것은 아니지만, CPI 보고서는 시장이 계속 오를 수 있게 만드는 단기적인 순풍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SPI에셋 매니지먼트의 스티븐 이네스 매니징 파트너는 "호주와 캐나다의 깜짝 금리 인상이 주목을 받은 후 투자자들은 이번 주 예정된 중앙은행들의 회의(연준, ECB, BOJ)를 앞두고 매파적인 부문에 몰두할 수 있다"고 말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 선물 시장에서 마감 시점 연준이 6월 회의에서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은 79.2%를, 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할 가능성은 20.8%에 그쳤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소셜밸류 김완묵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전체보기 ▶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네이버
  • http://www.socialvalue.kr/news/view/1065557588613221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 대만 찾아간 K-패션·뷰티…현대백화점, 타이중서 '더현대 글로벌' 팝업
  • LG전자, iF 이어 레드닷 디자인도 휩쓸었다…"글로벌 경쟁력 입증"
  • 전국 20여 개 소노 리조트 VIP 예약 혜택 + 만기 전액 환급AD
  • 현대차그룹, 美 하이브리드·전기차 어워즈 석권…US뉴스 어워즈 7관왕
뉴스댓글 >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최신기사

발롱블랑(BALLON BLANC), 압구정동에 첫 쇼룸 오픈... 브랜드 경험의 장 마련

  • GS건설, 서초진흥아파트 재건축 수주…"강남권 초고층 개발 주목"
  • 섬 관광 살린다…2026년 '섬 방문의 해' 선포
  • '제2 전성기' K-조선 3사, 올해도 수주 순항…"고부가·선종 다양화"
  • 원더풀스 스틸 공개...박은빈X차은우X최대훈X임성재 초능력 담아
  • 무암 ‘젠플루언서’, 칸 시리즈 공식 무대 올라… AI 콘텐츠 새 이정표

주요기사

  • 한양사이버대, 저출생·고령화 시대 속 흔들리는 지역 아동복지 해법 찾는다
  • GS건설, 서초진흥아파트 재건축 수주…"강남권 초고층 개발 주목"
  •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교체…이원진 사장 선임
  • 성남시 상승세, 평택시·안양시 상위권 진입…K-브랜드지수 경기도 지자체 톱10 공개
  • 대만 찾아간 K-패션·뷰티…현대백화점, 타이중서 '더현대 글로벌' 팝업
  • LG생활건강, 1Q 영업익 1078억원…직전 분기 대비 흑자전환
  • LG
  • 한화투자
  • 고려아연
  • 노스페이스
  • 이지스
  • 모빌리티
  • 삼성SDI
  • 농심
  • HJ중공업
  • 신한금융
  • 수협중앙회
  • KB손해보험
  • BNK금융
  • 스마일게이트
  • Gs
  • 현대모비스
  • 코스맥스
  • IBK투자증권
  • LG엔솔
  • 희망븨맂
  • 신한
  • 시그니처
  • 다이소
  • 롯데카드
  • 삼성물산
  • 롯데캐슬
  • 미래에셋증권
  • e마트
  • 제일기획
  • 보령
  • 코오롱
  • 하나금융
  • 국민은행
  • 하나카드
  • 한국가스공사
  • LG전자
  • 현대해상
  • 하나증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국제약
  • 농심
  • ggh
  • 중외제약
  • LG생활건강
  • 컴투스
  • 한화
  • 다이소
  • LG유플러스
  • IBK기업은행
  • HK콜마
  • 청정원
  • 한국투자증권
  • 삼성증권
  • kb금융지주
  • KB국민
  • 넷마블
  • 우리은행
  • kb자산운용
  • 신한카드
  • LG
  • 한화생명
  • 빙그레
  • KB증권
  • NH농협
  • 농협중앙
  • 미래에셋
  • 국민카드
  • 미래에셋
  • 제일기획
  • 넷마블
  • 한국가스공서ㅏ
  • CJ제일제당
  • 녹십자
  • 유진투자증권
  • 벤포벨에스
  • 신한투자증권
  • 삼성생명
  • 하이원
  • 삼성전자
  • NH투자증권
  • 우리카드
  • SK네트웍스
  • 업비트
  • 삼성화재
  • DB손해보험
  • 부영
  • 호텔신라
  • 하이트
  • 현대카드
  • 신한은행
마사회

많이 본 기사

1
삼성家, '건국 이래 최대' 12조 상속세 완납…선대회장 유지 사회공헌도 활발
2
대만 찾아간 K-패션·뷰티…현대백화점, 타이중서 '더현대 글로벌' 팝업
3
LG전자, iF 이어 레드닷 디자인도 휩쓸었다…"글로벌 경쟁력 입증"
4
'독박투어4' 장동민, '크루즈 선수권' 대회서 우승...꼴찌는 김준호
5
현대차그룹, 美 하이브리드·전기차 어워즈 석권…US뉴스 어워즈 7관왕

HEADLINE

삼성家, '건국 이래 최대' 12조 상속세 완납…선대회장 유지 사회공헌도 활발
LG전자, iF 이어 레드닷 디자인도 휩쓸었다…"글로벌 경쟁력 입증"
현대차그룹, 美 하이브리드·전기차 어워즈 석권…US뉴스 어워즈 7관왕
'우상향' 신기록 쓰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K-반도체 성장 신화는 계속된다
“쇼핑으론 안 된다”…마리오아울렛 2.0, 도심 ‘글로벌 IP 체험몰’로 변신
퇴직연금 '시장 1위'만 5곳…고객 혼란 키우는 금융권

ESG TREND

KB금융, 정부 '5극 3특' 연계 1조원 펀드 결성...생산적 금융 가속
‘친환경 패션을 위한 특별한 동행’ 제클린-㈜월간슈즈 ‘베이크솔’ 업무협약 체결
삼성家, '건국 이래 최대' 12조 상속세 완납…선대회장 유지 사회공헌도 활발
  • 종근당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저작권보호정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4나길 46, 2층 201호(마포동) | 대표전화 : 02-711-1711 | 팩스 : 02-6442-12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재화
    제호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대표 : 이근형 | 발행인 : 유호연 | 편집국장 : 이근형 | 등록번호 : 서울 아 05395 | 등록/발행일 : 2018-09-14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All rights reserved. 제보메일 : news@socialvalue.kr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News
    • K-LIFE 
      • 전체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전체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전체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전체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